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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군수

1998년 6월 4일에 실시된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우리나라 정치사에 길이 남을 여야 정권교체 후 처음 실시된 선거였다. 이 선거는 집권여당인 새정치국민회의와 제1야당인 한나라당 그리고 집권여당과 공동정부를 구성한 자유민주연합의 3파전으로 압축된 선거이기도 했다.

총유권자 3,253만 7,815만 명 중 52.7%에 해당하는 1,715만 5,577명이 투표하였으며 여주군에서는 총유권자 71,014명중 59.3%에 해당하는 42,112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전체적으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보다 10% 가까이 감소한 투표율을 보여 지방선거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떨어지고 있음을 볼 수가 있다.

6·4지방선거에서는 재선을 노리는 국민회의의 현직 박용국 후보와 한나라당 김송현 후보, 국민신당의 임창선 후보, 그리고 무소속의 권재국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선거결과는 박용국 후보가 16,549표로 41.4%의 득표율로 12,863표를 얻은 2위 김송현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하여 제2대 여주군수에 당선되었다.

그 외 국민신당의 임창선 후보가 4,739표, 무소속 권재국 후보가 5,868표를 득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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