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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국회의원 선거

2000년 4월 13일 실시된 제16대 총선 결과 전국 227개 선거구 중 한나라당이 112곳, 민주당이 96곳, 자민련이 12곳에서 각각 승리했다. 민국당과 한국신당은 1곳씩, 무소속은 5곳에서 당선됐다. 정당별 득표율은 한나라당은 유효투표 38.9%를 얻어 전국구 21석을 갖고, 민주당은 35.8%로 19석, 자민련은 9.8%로 5석, 민국당은 1석을 배분받았다.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는 자민련의 퇴조로 3김구도가 엷어진데다 신진당선자의 비율이 46.7%에 이를 정도로 현역의원들의 대폭 물갈이로 세대교체와 함께 유권자들의 정치개혁 열망이 반영되었다. 한편 한나라당이 영남권을 휩쓸고 민주당이 호남권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여 지역주의가 더욱 심화되었다.

여주에서는 한나라당 이규택 후보, 민주당 조성우 후보, 무소속 허정남 후보가 출마하였다. 59.6%라는 낮은 투표율을 보인 선거결과 이규택 후보가 1만 7,537표(41.7%), 조성우 후보가 12,431표(29.6%), 허정남 후보가 12,099표(28.8%)를 획득하였다. 이규택 후보가 제14대, 제15대에 이어 3선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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