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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땡

가위바위보를 하여 술래를 정한다. 술래는 그 자리에서 열을 세고 나서 아이들을 잡으러 다닌다. 술래가 쫓아가 손으로 치려고 하면 도망가던 아이는 “얼음”이라고 외치며 그 자리에 멈추어 선다. 그러면 술래는 손으로 챌 수 없다. 멈추어 선 아이는 다른 아이가 와서 “땡”이라고 외치며 손으로 찍어주어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술래에게 챈 아이가 술래가 된다. 술래에게 챈 아이가 많으면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하며, 이런 식으로 경기를 계속하여 술래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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