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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뛰기

이 놀이는 2명 이상이면 가능하고 실외에서 논다. 놀이에 참여한 아이들이 가위바위보를 해서 술래 한 명을 정한다. 마당이나 놀이터와 같은 놀이판에서 일정한 길이의 직선을 긋는다. 술래가 아닌 사람들에게 몇 발을 뛸 것인지를 말한다. 그러면 술래가 아닌 사람들은 깽깽이라고 하는 외발로 그어놓은 선에서 앞으로 있는 힘껏 뛰어 서 있는다. 그러면 술래는 그보다 한발 적게 뛰어서 팔이나 발을 뻗어 그 범위 안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게 되면 그 사람들이 새로운 술래를 정해 놀이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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