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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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 1987년 7월부터 1992년까지

여주 풍물의 관심은 지역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다. 1990년 ‘우리 문화 연구회’를 만들어 직업인들을 대상으로 풍물강습을 연다. 이 시기에 풍물강습을 주도했던 이들은 최창석(1960년생, 44세), 김영명(40세), 임명애(42세, 교사), 김남준(사망), 정덕환(45세), 김완중(사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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