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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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강천면은 강원도와 여주읍의 경계에 있는 곳으로, 전에는 남한강을 끼고 있는 이호리에서는 큰 줄다리기가 있어 강원도 문막 등지에서까지 청병을 해왔으며, 이러한 관계로 자연적으로 동리농악이 성행하였다. 이 강천면의 농악은 나름대로 기예인으로 재질이 있다고 인정받아 강천의 걸립패는 강원도의 춘천, 의정부 등지에 걸립을 다닐 정도로 유명했으며, 당시의 기예인으로는 상쇠 최상동(작고), 상법고 유을리(작고), 세납 신응동(작고)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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