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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레

손수레는 마차와 마찬가지로 곡식이나 두엄, 나무 등 각종 짐을 나를 수 있도록 만든 인력용 수레라고 할 수 있다. 앞에서 한 사람이 손으로 잡고 끌 수 있도록 손잡이가 있으며, 몸체 좌우에는 바퀴가 달려 있다. 손수레는 1960년대 중반부터 보급되기 시작하였으며, 농가의 중요한 운반도구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그러나 경운기의 보급과 사람의 힘이 필요로 하다는 단점 때문에 지금은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근래에는 외발 달린 손수레가 등장하여 거름이나 과일을 나르는 데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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