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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짇날·한식

삼짇날에는 제비 돌아오는 날이라고 여겨 전을 부쳐서 먹었으나 지금은 삼짇날이라고 하여 특별한 음식을 먹지는 않는다. 그러나 한식에는 차례를 지내며 이때 송편과 식혜를 만들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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