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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된 거지 동생

형에게 쫓겨난 동생이 길을 가다가 느티나무 그늘에서 쉬었다. 그런데 그 밑 깊은 곳에서 도깨비들이 목욕을 하면서 “사람들은 이곳에 물이 있는 줄 모른다”고 했다. 동생이 근처 마을에 가서 마실 물을 청했으나 먼데서 길어온다면서 거절했다. 동생이 마을 사람들에게 느티나무 밑을 파보라고 했다. 마을 사람들이 파보니 과연 물이 나왔다. 마을 사람들이 동생에게 고맙다고 많은 보물을 주어 부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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