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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로 떨어뜨리는 감

앓고 누운 며느리의 병이 방귀를 못 뀌어서 생긴 것임을 알자 시어머니가 뀌도록 허락하였다. 그러나 며느리 방귀 때문에 시아버지가 다쳤으므로 다시 집에서 쫓아냈다. 길을 가다가 감나무 밑에서 쉬는데 비단 장수가 “감을 따 먹을 수 있다면 비단을 다 주겠다”고 했다. 며느리는 방귀를 뀌어 감을 따주고 비단을 얻었다. 시댁으로 돌아오자 시아버지가 용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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