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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어린 며느리

스님이 아들을 보고 “애를 보려면 1년이 넘어야 한다”고 했다. 그 후 어머니가 병에 걸렸는데 점을 치니 손자를 달여먹어야 한다고 했다. 며느리가 서당에서 아이를 데려와서 솥 안에다 넣었다. 나중에 솥뚜껑을 열어보니 무 같은 게 있었다. 스님에게 물으니 그것은 산삼이었고, 효성을 시험해보려고 한 일이었다. 아들은 죽지 않고 서당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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