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구비전승 민요와 전래동화 전래동화 우렁이와 총각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우렁이와 총각

한 총각이 논에 나가 말대답하는 우렁이를 발견했다. 그래서 가져다 물독에 넣어 두었다. 그런데 누군가가 늘 밥을 지어놓는 것이었다. 하루는 물독을 지켜보니 우렁이가 색시로 둔갑하여 밥을 짓는 것이었다. 총각이 색시를 붙들고 같이 살자고 하자, “조금만 기다렸으면 될텐데” 하고 슬퍼하면서 사라졌다.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