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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곡수천을 중심으로 동쪽은 등신면(登神面) 서쪽은 대송면(大松面)으로 구분되어 왔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영곡리 일부를 대신면 계림리로 편입시키고 대송면의 대(大)자와 등신면의 신(神)자를 합쳐 대신면이라 하였다. 법정리로는 후포리, 당산리, 가산리, 천남리, 하림리, 상구리, 장풍리, 옥촌리, 윤촌리, 도룡리, 계림리, 송촌리, 천서리, 초현리, 보통리, 율촌리, 당남리, 무촌리, 양촌리 19개리이며, 행정리는 41개리, 자연마을은 70개가 있다.

등신면은 원래 등신장(登神莊 : 국가가 지정한 물품이나 공품을 생산하며 도나 군에 속하지 않던 독립된 기구)이 있던 곳이다.

한편 곡수천(曲水川) 원류는 지평 배미산에서 시작해서 옥현리 곡수리를 경유하여 대신면 옥촌리, 무촌리를 경유하는 하천과 장풍리에서 시작하여 초현리 남쪽을 흐르는 물이 율촌리에서 합류하여 보통리에서 한양으로 합류하는 하천이다. 원류의 길이가 다른 하천에 비해서 짧기 때문에 큰 평야는 이룩하지 못했으나 대신면의 농지는 거의 이 하천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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