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구비전승 설화와 전설 지명유래 읍·면·동 법정... 금사면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금사면

금사면은 여주시 3동 1읍 8면의 하나이다. 서쪽으로는 광주시 실촌읍, 남쪽으로는 이천시 백사면, 북쪽으로는 양평군 강상면과 접하고 있다. 법정리 11개, 행정리 13개, 반 44개, 자연마을 30개가 있다.

여주군 1읍 9면의 하나였다. 본래 천령현(川寧縣)의 지역으로서, 예종 원년(1469)에 여주목(驪州牧)에 편입되어 직촌(直村)이 되었다가, 그 뒤에 금사면(金沙面)이 되어 전북(全北), 용담(龍潭), 백자(伯子), 상호(上虎), 하호(下虎), 상품(上品), 하품(下品), 송현(松峴), 소유(巢由), 장흥(長興), 후동(後洞), 주록(走鹿), 장항(獐項), 도장(道壯), 부곡(釜谷), 궁리(宮里), 이포(梨浦), 외평(外坪), 탄항(灘項), 금사(金沙), 점평(店坪)의 21개 동리를 관할하였다.

이후 1914년 4월 1일 군면 폐합에 따라 흥곡면(興谷面)의 충신동(忠信洞) 일부를 병합하여 전북, 용담, 백자, 하품, 송현, 상호, 소유, 하호, 장흥, 후리, 상품, 주록, 도곡, 궁리, 이포, 외평, 금사의 17개리로 개편 관할하게 되었으며, 1989년 4월 1일 송현, 상품, 후, 하품, 백자, 용담리를 산북면으로 분리함으로써 현재 법정리 11개리, 행정리 13개리, 자연마을 26마을을 관할하게 되었다.

여주군의 서북방향에 위치하고 있는 금사면은 동쪽으로 대신면과 남한강을 사이로 접하였으며, 남쪽은 흥천면과 이천시 백사면·신둔면, 서쪽은 산북면과 광주시 실촌면·퇴촌면, 북쪽은 산북면, 양평군 강상면·양평읍·개군면에 인접하고 있다.

원래 금사면은 삼국시대에 성지매(省知買)로 불리우다 통일신라 660년(무열왕 7)에 술천성으로 개칭하였고, 신라 경덕왕 때에 기천, 천령현으로 개칭되었다. 그 후 고려 1469년(예종 원년)에 여흥군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시 금사면으로 개칭되었다. 또한 금사면은 옛부터 금이 많이 나오는 곳으로 유명하였으며 특히 남한강 및 관내 하천에서 사금이 많이 채취되었고 일제 강점기 때 상호·소유리 금광이 유명하여 이에 금사면(金沙面)의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금사면은 법정리 11개, 행정리 13개, 자연마을 26개가 있다.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