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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리

능서면 매화리 마을은 옛 풍수지리에 의하면 매화지 뒷산 지형이 매화나무 가지처럼 된 능선이 있어 매화지라 하였다는 설과 매화리 뒷산이 매화낙지 형설이고 이천 효양산에서 매화가지 하나가 뻗어 나와 매화지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매화리는 본래 여주 수계면의 지역으로 1914년 3월 1일 행정구역 개편 때 부령 제111호에 의거 수계면과 길천면을 합하는 과정에서 매화리가 되었다.

  • 매화지 : 매화리의 자연마을 명칭이다.
  • 엄지 봇뜰 : 엄씨가 처음 터를 잡고 농사를 지었다고 한다.
  • 향교 뜰 : 옛날 향교가 있던 자리이다.
  • 대궐터 : 1469년(예종 1) 3월 16일 경기도 광주땅 헌릉에 있었던 세종대왕의 능을 왕대리로 천장시 잠시 쉬었다 갔다고 전해진다.
  • 덴장거리(터) : 매화지 앞 냇가에 나루터가 있고, 주막이 있어서 오고가는 사이에 장돌림들이 임시 장사거리가 되었다 하여 대장거리라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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