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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여주시 3동 1읍 8면의 하나로, 1895년(고종 32) 갑오경장 당시에는 충주에 잠시 속하여 근동면(近東面)과 점량면(占梁面)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1896년에는 경기도에 편입되었다. 1914년 3월 1일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근동면의 일부와 점량면이 통합되어 지금의 점동면(占東面)이 된 것이다. 근동면은 여주의 점봉동, 능현동, 멱곡동을 포함하고 지금의 점동면 중에서 처리 근처까지였으며, 점량면은 오갑산 서편 능선 아래 청미천과 그 하구인 삼합리 지역까지 포함하였던 것이다. 점동면은 점량면과 근동면을 통폐합 때 점량면(占梁面)의 점(占)자와 근동면(占東面)의 동(東)자를 따서 점동면(占東面)이라 했으며 처리, 흔암, 도리, 삼합, 장안, 사곡, 현수, 당진, 청안, 부구, 덕평, 원부, 뇌곡, 관한, 성신의 15개리로 개편, 관할하고 있다. 동쪽은 충청북도 음성군 앙성면과 남쪽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서쪽은 가남읍과 이천군 장호원읍, 북쪽은 여흥동·중앙동과 강천면에 접경을 이루고 있다. 점동면은 법정리 15개, 행정리 27개, 자연마을 32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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