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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활

옷은 계절·사회적 지위·경제적 능력에 따라 차이를 보이나, 이와 같은 구분은 농촌지역에서는 뚜렷이 나타나지 않는다. 여주의 의생활에 대해서는 『경기민속지』에서 다룬 적이 있으며1) 농민들의 일상복은 농사짓는 데 편안한 옷을 선호하는 편이고,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는 한복이나 양복 등의 정장을 한다. 그리고 장례에서는 상주들이 상복을 입고 죽은 자에게는 수의를 입히는 전통은 지금도 지켜지는 편이다.

옷은 성별이나 연령에 따라 차이를 보이지만 연령의 경우 근래에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모두 기성복을 구입해서 입는다. 이 글에서는 의례복과 일상복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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