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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율 묘

□ 소재지 : 대신면 계림리
□ 시 대 : 조선

홍여율(1563~1600) 선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남양, 자는 자경(子敬), 호는 허주자(虛舟子)이다. 고려 삼중대광 태사인 홍은열의 후손이자 치재(恥齋) 홍인우(洪仁祐, 1515~1554)의 손자이며 당흥부원군(唐興府院君) 홍진(洪進, 1541~1616)의 아들이다. 집경전참봉(集慶殿參奉)에 재직시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어진(御眞)을 안전하게 이안(移安)하는 공을 세웠다. 그래서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로 승차하였고 태천현감(泰川縣監)과 예빈사첨정(禮賓寺僉正)을 거쳐 순천군수(順天郡守)에 이르렀다. 사후 당창군(唐昌君)에 봉해지고 이조참판에 추증되었다. 묘는 계림리 계림동마을의 영경당(影敬堂) 뒤쪽 구릉에 자리 잡은 남양홍씨세장지 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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