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문화유산 분묘유적 장~진 정화제 묘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정화제 묘

□ 소재지 : 점동면 원부리
□ 시 대 : 조선

정화제(1618~1674)는 현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동래, 자는 서망(西望), 호는 취전(醉全)이다. 충정공 정대년의 현손이자 형조참판 정양필의 아들이다. 1639년(인조 17) 사마양시(司馬兩試)에 합격하고 1660년(현종 1)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급제하였다. 관직은 승정원우승지(承政院右承旨)를 지내고 종성부사(鍾城府使)를 역임하였다. 묘는 원부리 동래정씨세장지 내에 자리 잡고 있다. 초장지는 성남시에 있었으나 1986년 지금의 장소로 이장한 것이다.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