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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호 묘

□ 소재지 : 흥천면 상백리
□ 시 대 : 조선

정여호(1502~1591)는 선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하동(河東), 자는 문중(文仲)이고 호는 옥야(玉野)이며 사복시정(司僕寺正) 정경복(鄭慶福)의 아들이다. 우계(牛溪) 성혼(成渾)과 율곡(栗谷) 이이(李珥)를 종유(從遊)했으며 관직은 군자감정(軍資監正)을 지냈다. 묘는 상백리 건너말의 뒷산 구릉에 자리 잡고 있다. 바로 아래에는 아들 함평현감(咸平縣監) 정응린(鄭應麟)과 처가(妻家)인 단양 장씨(丹陽 張氏) 일가(一家)의 묘역이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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