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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귀손 묘

□ 소재지 : 흥천면 상백리
□ 시 대 : 조선

장귀손(1437~1491)은 성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단양(丹陽)이다. 단산백(丹山伯) 장하(張夏)의 현손이고 예빈시주부(禮賓寺主簿) 장덕의(張德義)의 손자이며 승훈랑(承訓郞) 장자인(張自仁)의 아들이다. 1461년(세조 7) 진사시에 합격하고 관직에 진출하여 장흥고주부(長興庫主簿)와 해남현감(海南縣監)을 지냈다. 묘는 상백리 건너말의 뒷산 구릉에 자리 잡은 하동정씨세장지 내에 자리 잡고 있다. 하동 정씨(河東 鄭氏)와는 선대(先代)부터 세교(世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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