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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령 묘

□ 소재지 : 강천면 부평리
□ 시 대 : 조선

이원령(1639~1719)은 숙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전주, 자는 여장(汝長), 호는 원곡(遠谷)이다. 세종의 왕자인 담양군 이거의 8세손으로 장례원사의 이명설의 손자이자 증이조참판(贈吏曹參判) 이진방(李震昉, 1617~1659)의 아들이다. 1677년(숙종 3) 사마시에 합격하고 다음해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급제한 후 관직에 나아가 삼사(三司)의 요직을 두루 거쳐 승지(承旨)을 지내고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나이 81세의 장수를 누렸다. 부평리 운무실의 마을회관 뒷구릉에 조부(祖父) 이명설의 묘소가 자리 잡고 있는데 그 후편에 이원령의 묘가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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