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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탁연 묘

□ 소재지 : 금사면 도곡리 산45-1
□ 시 대 : 조선

윤탁연(1538~1594)은 선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칠원, 자는 상중(尙中), 호는 중호(重湖)이다. 우부대언(右副代言) 윤자(尹樜)의 후손이자 현령(縣令) 윤이(尹伊)의 아들이며 퇴계 이황의 문인이다. 1565년(명종 20) 알성문과(謁聖文科)에 급제 후 여러 요직을 거쳐 호조판서에 이르렀다. 1590년(선조 23) 종계변무(宗系辨誣)의 공으로 광국공신(光國功臣) 3등에 녹훈(錄勳)되고 칠계군(漆溪君)에 봉해졌다. 시문(詩文)에 능하고 전서(篆書)에도 뛰어났다. 시호는 헌민(憲敏)이다. 최근에 묘를 도곡리로 이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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