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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리 묘

□ 소재지 : 대신면 상구리
□ 시 대 : 조선

원만리(1604~1663)는 현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원주이고 자는 중거(仲擧)이며 호는 청재(聽齋)이다. 음성현감(陰城縣監) 원효이(元孝而, 1409~1463)의 7세손이자 원평부원군 원두표의 아들이나 숙부(叔父)인 광주부윤(廣州府尹) 원두추(元斗樞, 1604~1663)에게 입후(入後)되었다. 1648년(인조 26) 생원이 되고 1659년(효종 10) 익위사세마(翊衛司洗馬)를 제수받았다. 다음 해 증광별시(增廣別試)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거쳐 평안도관찰사에 이르렀다. 사후 우의정에 추증되었다. 묘는 상구리 두둔이마을의 뒤쪽 구릉에 위치한다. 바로 앞에는 아들 흥평위(興平尉) 원몽린(元夢鱗, 1648~1674)의 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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