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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 묘

□ 소재지 : 여주시 월송동
□ 시 대 : 조선

신암(1537~1616)은 광해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평산, 자는 직유(直孺), 호는 불여당(不如堂)이다. 사간공(思簡公) 신호(申浩)의 6세손 증이조판서(贈吏曹判書) 신정미(申廷美, 1494~1537)의 아들이다. 1570년(선조 3) 생원이 되고 관직에 나아가 사재감첨정(司宰監僉正)을 지냈고 수직(壽職)으로 부호군(副護軍)를 제수 받았으며 80세의 장수를 누렸다. 사후 좌찬성에 추증되었다. 초장지(初葬地)는 과천(果川)에 있었으나 1983년 월송리로 이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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