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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순 묘

□ 소재지 : 여주시 오금동
□ 시 대 : 조선

서정순(1835~?)은 고종대(高宗代)의 문신으로 본관은 달성이고 자는 원중(元仲)이며 서긍보(徐兢輔)의 아들이다. 1871년(고종 8) 문과급제하고 벼슬에 나아가 여러 직을 거쳐 1892년(고종 29) 함경도관찰사를 지냈다. 그리고 1894년 김홍집(金弘集) 내각의 공무대신(工務大臣)과 박정양(朴定陽) 내각의 법무대신(法務大臣)을 역임하였다. 이후 중추원(中樞院) 의장(議長)과 참정대신(參政大臣) 등을 지내면서 독립협회(獨立協會)를 지지하고 만민공동회(萬民共同會)에 참석하여 그 건의문에 찬동하는 등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묘는 오금동 윗오금실에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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