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문화유산 분묘유적 박~변 박돈 묘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박돈 묘

□ 소재지 : 여주시 현암동
□ 시 대 : 조선

박돈(1564~1634)은 인조대(仁祖代)의 문신으로 본관은 밀성, 자는 거원(巨原), 호는 지포(芝浦)이다. 보문각대제학 박윤문의 후손이자 중랑장 박경무의 8세손이며 증사헌부집의(贈司憲府執義) 박운정(朴云禎)의 아들이다. 1589년(선조 22)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서사(筮仕)로 출사(出仕)하여 현령(縣令)을 지냈다. 1613년(광해군 5) 증광문과(增廣文科)에 급제하였으며 여러 요직을 거쳐 예조정랑(禮曹正郞)에 이르렀다. 사후 좌승지(左承旨)에 추증되었다. 묘는 현암동 수촌마을 뒤쪽의 싸리산(152.8m) 줄기에 자리 잡고 있다.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