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문화유산 분묘유적 박~변 박관 묘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박관 묘

□ 소재지 : 대신면 가산리
□ 시 대 : 조선

박관(1515~1581)은 선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밀성이고 자는 중강(仲剛) 또는 율여(栗如)이며 호는 고암(孤岩)이다. 중랑장 박경무의 6세손이자 부사직(副司直) 박순령(朴舜齡, 1487~1560)의 아들이며 퇴계(退溪) 이황(李滉)의 문인(門人)이다. 1546년(명종 1)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학행(學行)으로 창악도찰방(昌樂道察訪)를 제수 받았으나 취임하지 않았다. 사후 승정원좌승지(承政院左承旨)에 추증되었다. 묘는 가산리 재개울마을의 서쪽 구릉에 위치한 밀성박씨세장지 내에 위치한다.

여주시청에서 제작한 (박관 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