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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익수 묘

□ 소재지 : 가남읍 안금리
□ 시 대 : 조선

민익수(1690~1742)는 영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 자는 사위(士衛), 호는 숙야재(夙夜齋)이다. 여양부원군 민유중의 손자이자 충문공 민진후의 아들이며 정암 민우수의 형이다. 1717년(숙종 43) 생원시(生員試)에 합격하고 서사(筮仕)로 관직에 진출하였으며 1740년(영조 16)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장령(掌令)이 되었다. 사후 이조판서에 추증되었으며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묘는 안금리 쇠푸리마을의 서측 구릉에 자리 잡은 여흥민씨세장지 내에 위치한다. 원래 광주(廣州) 초월면(草月面)에 있었으나 1970년 지금의 위치로 이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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