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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백겸 묘

□ 소재지 : 강천면 이호리
□ 시 대 : 조선

민백겸(1719~1747)은 영조대의 인물로 본관은 여흥이고 자는 대지(大之)이다. 여양부원군(驪陽府院君) 민유중(閔維重)의 증손이자 충문공(忠文公) 민진후(閔鎭厚)의 손자이며 대사헌 민우수(閔遇洙, 1694~1756)의 아들이다. 1744년(영조 20) 진사시(進士試)에 장원 급제하였으나 29세의 젊은 나이로 죽었다. 사후 의정부좌찬성(議政府左贊成)에 추증되었다. 묘는 이호리 목아박물관의 서쪽 구릉에 자리 잡고 있다. 관리가 거의 되지 않아 잡목이 무성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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