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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계수 묘

□ 소재지 : 점동면 부구리
□ 시 대 : 조선

민계수(1668~1718)는 숙종대(肅宗代)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 자는 성원(聖源)이다. 노봉(老峯) 민정중(閔鼎重)의 손자이자 우의정 민진장(閔鎭長, 1649~1700)의 아들이고 호조정랑 민재수(閔在洙)의 동생이며 영의정 김창집의 사위이다. 1692년(숙종 18) 음사(蔭仕)로 관직에 나아가 여러 벼슬을 거쳐 돈령부판관(敦寧府判官)에 이르렀다. 묘는 부구리 동편 마을의 뒤쪽 구릉에 자리 잡고 있다. 묘의 우측 구릉에는 형(兄) 민재수의 묘가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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