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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겸 묘

□ 소재지 : 대신면 초현리
□ 시 대 : 조선

김제겸(1680~1722)은 경종대(景宗代)의 문신으로 본관은 안동, 자는 필형(必亨), 호는 죽취(竹醉)이다. 문충공(文忠公) 김수항(金壽恒)의 손자이자 영의정 김창집의 아들이며 숙부(叔父)인 삼연(三淵) 김창흡(金昌翕)의 문인(門人)이다. 1719년(숙종 45) 문과 급제하였으며 우부승지(右副承旨)를 지냈다. 1722년(경종 2) 아버지 김창협이 노론4대신의 한 사람으로 사사(賜死)될 때 이에 연루되어 부령(富寧)에 유배된 후 죽임을 당하였다. 사후 좌찬성(左贊成)에 추증되었으며 시호는 충민(忠愍)이다. 묘는 초현리 아랫새재마을의 좌측 구릉에 위치한 안동김씨세장지 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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