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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량 묘

□ 소재지 : 흥천면 귀백리 분토골
□ 시 대 : 조선

김공량(1472~1544)은 중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필지(弼之), 호는 양곡(楊谷)이다.승문원판교(承文院判校) 김환(金丸)의 증손이자 충무위중부장(忠武衛中部將) 김성(金城, 1451~1487)의 아들이며 주계군(朱溪君) 이심원(李深源)의 문인(門人)이다. 연산군조(燕山君朝)에 절제과(節製科)로 등과(登科)했으나 스승인 이심원이 충간(忠諫)하다가 화(禍)를 당하자 세상과 인연을 끊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사후 이조판서에 추증되고 안원군(安原君)에 봉해졌다. 묘는 귀백리 분토골의 남쪽 구릉에 자리 잡은 안동김씨세장지 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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