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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경 묘

□ 소재지 : 북내면 운촌리
□ 시 대 : 조선

권시경(1625~?) 조선 숙종대(肅宗代)의 문신으로 본관은 안동, 자는 계상(季常) 호는 칠휴(七休)이다. 부윤(府尹) 권숙의 후손이자 충렬공(忠烈公) 권순장(權順長, 1607~1637)의 아들이다. 음보(蔭補)로 관직에 나아가 함흥(咸興) 판관(判官)을 지낸 후 1675년(숙종 1) 증광문과에 급제했다. 이후 장령(掌令)과 경상도관찰사를 역임하고 예조판서를 거쳐 판돈령부사(判敦寧府事)에 이르렀다. 시호는 정간(靖簡)이다. 묘는 북내면 운촌리 숫말의 승지곡(承旨谷)에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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