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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신륵사 사적비

□ 소재지 : 여주시 천송동
□ 시 대 : 현대

1985년 소고(小皐) 이항녕(李恒寧)에게 받은 비문을 당대의 명필인 일중(一中) 김충현(金忠顯)이 써서 주지 이정무(李正無) 스님이 신륵사 입구에 방부개석(方趺蓋石) 양식으로 건립하였다. 그리고 신륵사의 사적을 기록한 후 뒷면에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의 전문(全文)을 각자(刻字)하였다. 시공(施工)은 용인(龍仁)의 동양석재(東洋石材)가 맡았고, 각자(刻字)는 김영기(金榮基)가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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