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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응 기념비

□ 소재지 : 흥천면 외사리
□ 시 대 : 일제강점기

외사리에 거주하던 독지가 이민응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하여 방부개석(方趺蓋石) 양식으로 세운 비석이다. 외사리 복지회관 앞에 서강호(徐康琥) 공적비와 나란히 함께 서 있다. 오석의 비신 앞면 중앙에 대자(大字)로 “전(前) 학부참서(學部參書) 이공민응(李公敏應) 기념비(紀念碑)”라고 쓴 다음 그 좌우에 소자(小字)로 “귀의경재(貴義輕財) 목족선린(睦族善隣) 유사백세(有辭百世) 무괴고인(無愧古人)”이라고 새겼다. 그리고 뒷면에 “병자(丙子) 십이월(十二月) 오일(五日) 입석(立石)”이라는 연대를 기록하였으나 음기는 따로 마련하지 않았다. 병자년은 1936년으로 추정된다. 총 높이는 1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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