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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김씨 효열비

□ 소재지 : 흥천면 상백리
□ 시 대 : 현대

청풍 김씨(1556~1598)는 조선 선조대(宣祖代)의 효부(孝婦)이자 열녀로 함평현감(咸平縣監) 정응린(鄭應麟)의 장남인 부호군(副護軍) 정적(鄭迪, 1556~1637)의 처(妻)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시아버지와 시댁 일가를 쫓아서 의병부대와 함께 이동하다가 남편이 강원도로 군량미를 조달하러 간 사이에 일어난 왜적과의 전투에서 시아버지를 구하려다가 적탄에 맞아 함께 죽었다. 그 절개를 표창하고자 광해군 때 정려가 내려졌다. 효열비는 하동정씨세장지 내에 조성된 청풍 김씨 묘소의 좌측에 최근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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