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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한회일 거사비

□ 소재지 : 여주시 상동 영월루 근린공원
□ 시 대 : 조선

한회일(1580~1642)은 인조대(仁祖代)에 여주목사를 지낸 것으로 추정된다. 거사비는 현재 방부규수(方趺圭首) 양식으로 남아 있지만, 원래는 비신의 상단에 개석(蓋石)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마모가 심한 백대리석의 앞면에 커다란 해서체로 “목사(牧使) 한공회일(韓公會一) 거사비(去思碑)”라고 유려하게 쓴 후 그 좌측에 “숭정(崇禎) 구년(九年, 1636, 인조 4) 이월(二月) 일립(日立)”이라고 기록하였다. 규모는 총 높이 약 123㎝로 비신의 높이 123㎝, 폭 55㎝, 두께 18㎝이며, 매몰된 방부는 폭 83㎝, 두께 4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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