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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이주징 애민선정비

□ 소재지 : 여주시 상동 영월루 근린공원
□ 시 대 : 조선

이주징은 조선후기에 여주목사를 지낸 것으로 추정된다. 애민선정비는 현재 방부규수(方趺圭首) 양식으로 남아 있지만, 원래는 비신의 상단에 개석(蓋石)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비신의 앞면 중앙에 단아한 해서체 큰 글씨로 “목사(牧使) 이공주징(李公周徵) 애민선정비(愛民善政碑)”라고 쓴 다음 그 좌측의 하단에 “무인(戊寅) 팔월(八月) 일립(日立)”이라고 썼으나 연호(年號)가 없어 정확한 시기의 파악은 어려운 실정이다. 규모는 총 높이 약 115㎝이고, 비신의 높이 115㎝, 폭 50㎝, 두께 15㎝이며, 매몰된 방부는 폭 84㎝, 두께 4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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