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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홍순목 불망비

□ 소재지 : 여주시 상동 영월루 근린공원
□ 시 대 : 조선

홍순목(1816~1884)은 금사면 이포리에서 선대(先代)부터 대대로 세거(世居)해 오던 남양 홍씨(南陽洪氏) 집안 출신이다. 관직이 영의정에 오른 후 자신의 고향인 여주에 이런저런 덕(德)을 베풀어 백성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였다. 만세불망비는 방부개석(方趺蓋石) 양식으로 비신의 앞면 중앙에 “영의정(領議政) 홍공순목(洪公淳穆) 만세불망비(萬世不忘碑)”라 쓰고 우측에는 송시(訟詩)를 좌측에는 “숭정기원후(崇禎紀元後) 오갑신(五甲申, 1884, 고종 21) 유월(六月) 일립(日立)”이라는 연대를 표기하였다. 규모는 총 높이 약 215㎝이고, 비신의 높이 175㎝, 폭 63㎝, 두께 19㎝이다. 또 개석은 높이 40㎝, 폭 100㎝, 두께 59㎝이며, 매몰된 방부는 폭 84㎝, 두께 5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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