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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리 옹기요

□ 소 재 지 : 금사면 이포리 산 13
□ 시 대 : 조선말기
□ 지정사항 : 경기도 민속자료 제11호

금사면 이포대교에서 70번 도로를 따라 흥천면 방면으로 내려오다 이포초등학교에서 약 100m 정도 지나는 곳에 마을로 들어가는 작은 소로길이 있다. 소로길로 접어드는 곳에는 오부자옹기라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길을 따라 약 50m 정도 가면 가마와 함께 작업장으로 쓰이는 가옥들이 여러 채 확인된다. 이곳이 7대째 옹기쟁이 일을 하는 김일만(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7호) 일가의 작업장이다. 현재 입구에 있는 약 25m의 대포가마와 함께 그 길이가 반 정도 되는 2기의 가마가 있다. 가장 긴 대포가마의 경우 가마의 하단부에서 상단으로 갈수록 높아지다가 다시 낮아진다. 가마의 측벽에는 타원형의 불창구멍이 일정한 간격으로 뚫려 있다. 가마 아궁이 앞의 도로 맞은편에는 실내 작업 공간이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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