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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리 고려청자·백자요지

부평리 고려청자요지(부평리 5호)는 부평2리 부평리교회 좌측 길로 50m 정도 거리의 밭좌측 가장자리에서 약 100m 정도 남쪽으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유물은 극소량이며 가마는 북동에서 남서방향으로 추정된다. 유물은 발, 접시 등이며 유물의 기형 및 번조방법 등이 부평리 4호 고려백자요지와 유사하다. 유적의 성격은 청자요지이며 운영시기는 11~12세기로 추정된다.

부평2리 운로교 남쪽 300m 정도에서 포장된 길과 비포장 길이 만나는 지점에 부평리 고려백자요지(부평리 6호)가 남아 있다. 이 사이의 수풀에서 백자편이 발견되었는데, 수풀이 우거져 있고 표토층이 두텁게 쌓여 있어 가마형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어렵다.

채집유물은 발이 대부분이며 암록색, 담록색 등을 띤다. 유약은 굽을 제외한 전면에 시유되었고 시유 상태가 고르지 못하다. 유적의 성격은 백자요지이며, 운영시기는 11~12세기로 편년된다. 이 백자가마에서 약 50m 정도 남동쪽에 청자요지(부평리 7호)가 위치한다. 가마는 북동에서 남서쪽 방향으로 추정되며 유물분포는 극소량이다.

유물은 발과 포개구이편으로 부평리 5호요지와 기형 및 번조방법이 유사하다. 유적의 성격은 청자요지이며 운영시기는 11~12세기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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