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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리 사지

□ 소재지 : 대신면 보통리

여주에서 양평으로 가는 큰 길에서 법천사로 올라가는 길가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다. 절터는 약 2,000평 정도로 현재는 군부대에서 포사격훈련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에는 석탑과 불상 등이 있었으나 일본인이 가져갔다고 전한다. 절터 주변에서 수습되는 유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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