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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리 사지

□ 소재지 : 가남읍 연대리 연대산

연대리에서 연대산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다. 자연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은 고려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신라적인 요소가 나타나고 있다. 현재 훼손이 심해 원형을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얼굴과 달리 몸통 부분은 선각(線刻)으로 표현하였다. 법의는 통견으로 좌우대칭으로 표현되어 있다. 두 손은 결가부좌한 무릎 위에 가지런히 모으고 있다. 높이는 206cm이다. 불상 주변에서 조선시대로 추정되는 기와편과 자기편들이 수습되고 있다. 이곳에서 가까운 지점에서 목이 떨어진 불상이 있었으나 반출되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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