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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분

여주시의 고분으로는 매룡리 고분군, 하거리 고분군, 보통리 고분군, 상거리 상방하원분이 발굴조사되어 그 구체적인 성격이 학계에 알려져 있으며, 상거리 고분군은 지표조사에서 고분군의 존재만이 보고되었을 뿐, 정밀지표조사나 발굴조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 실체를 알 수 없다. 한편 국립중앙박물관이 1989년 여주·이천지역을 조사하고 그 존재를 보고한 금사리 고분군, 이포리 고분군 등은 현재 멸실된 것으로 일단 확인된다. 그리고 전방하원형 고분으로 추정한 내룡리 고분은 미발굴 상태로, 아직 자연구릉인지 인공유적인지 불분명한 실정이다. 『전국문화유적총람』에 보고된 용은리 고분군은 장군석 운운하는 내용을 통하여 조선시대 묘로 추정되어 일단 고분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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