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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사 법당중수비

조선 숙종대(1674~1720)에 신륵사 법당을 중수하고 그 내력을 기록한 비석이다. 건립연대는 1706년(숙종 32)이다.

규모는 총 높이 약 236㎝로, 비신 높이 154㎝, 폭 62.5㎝, 두께 17.5㎝이며, 개석 높이 35㎝, 폭 104㎝, 두께 62㎝이고, 방부 높이 47㎝, 폭 103.5㎝, 두께 57㎝이다.

비제(碑題)는 “여주봉미산신륵사법당중수비(驪州鳳尾山神勒寺法堂重修碑)”이고, 비신의 뒷면 상단에 ‘유명조선신륵사(有明朝鮮神勒寺)’라고 대해(大楷)로 제액(題額)을 올렸다. 평성(平城) 임배후(林配后)가 짓고 여흥(驪興) 민진(閔溱)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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