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문화유산 여주시의 대표유적 신륵사 금석문 신륵사 김병기송덕비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신륵사 김병기송덕비

조선 철종대(1849~1863)의 세도가인 김병기(1818~1875)가 신륵사에 시주하여 법당과 구룡루를 보수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건립연대는 1860년(철종 11)이다.

규모는 총 높이 약 226.5㎝로, 비신 높이 136.5㎝, 폭 63㎝, 두께 14.5㎝이며, 개석(蓋石) 높이 42㎝, 폭 98㎝, 두께 63.5㎝이고, 방부 높이 48㎝, 폭 91㎝, 두께 63㎝이다.

비신의 뒷면에 음기(陰記)가 13행의 단정한 해서로 새겨져 있으나, 비제(碑題)와 찬서자(撰書者)는 기록하지 않았다. 비신 앞면에 큰 해서로 “판돈령김공병기송덕비(判敦寧金公炳冀頌德碑)”라 적혀 있고, 그 옆에 작은 해서로 “간역 오위장 연안김지택(看役 五衛將 延安金智澤)”이라 되어 있다.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