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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 및 불화

신륵사(神勒寺)는 고려 말에 나옹선사가 이곳에서 입적한 후, 그 제자들에 의해 석종이 조성 될 때에 대대적인 중창불사(重創佛事)가 있었고, 조선 초에 세종의 능인 영릉(英陵)의 원찰(願刹)이 됨으로써 또다시 크게 중수되었다. 임란과 호란으로 피폐된 사찰을 17세기 후반 이후 지속적으로 중수·중창하였는데, 1671년(현종 12)에 김수항·민정중·정치화가 중심이 된 중창불사와 1702년(숙종 28)에 위학(偉學), 천심(天心), 우안(宇眼) 스님 등이 주도한 중수불사가 대표적이며, 19세기에도 부분적인 불사가 있었다. 당시에 조성 봉안된 제 상들과 탱화가 현재까지도 극락보전과 명부전·조사당·적묵당에 남아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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