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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사 봉향각

이 건물은 여주 봉미산 보은사중수 사적사에 의하면 1796년(정조 20) 대규모 중창불사가 시작된 지 1년만인 1797년(정조 21)에 봉중각 12칸, 좌우 식간 10칸이 건립되었다고 전하나 모두 유실되고 현재는 정면 3칸의 건물만 남아 있다. 이후 법당의 기도를 맡아하는 부전스님의 처소인 노전(爐殿)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며 현재는 요사(療舍)로 사용하고 있다. 추사체로 ‘죽로서실(竹爐止室)’이라 쓴 현판은 선미(禪味)가 넘치는 글씨이며 차를 다려 마시는 곳이라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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