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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관

여주군 가서면(加西面) 소단리(所丹里)에 거주했으며 한성관(韓聖官)이라고도 한다. 1907년 헤이그특사사건을 계기로 고종황제가 일제에 의해 강제로 퇴위되자 이에 분개한 국민은 전국 각 지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여기에 해산된 군인들도 합세하여 의병의 전투력이 크게 향상되어 의병전쟁으로 확산되었다. 원래 여주군 포수대장이었던 한성관은 50여 명을 이끌고 지평·음죽·양근·여주·죽산의 5개군에서 활약하였으며, 1907년 9월30일에는 전봉기(全鳳基)와 함께 여주 읍내를 습격하여 여주에 머물고 있던 수비대와 충돌하였다.

□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84, 『독립운동사자료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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